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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12일 일요일

I got internet at home finally!

*this posting is supposed to be on 3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
japanese will be posted soon


I finnaly got an internet at home. even though Frankston is quite big contryside though, it was bloody hard to get one. i am gonna tell you how i got it.
my house is near station, and just beside big highway. but it is really limited to get what i want to get.

now i got 1000GB data a month, landline and mobile free calling in Australia.

인터넷 설치 얘기를 할까 합니다.
 현재 인터넷 서비스 내용
 -  1000GB / 월 (wifi 무료) , 집 전화로 호주 내 전화 무료.

저는 최근 신축 주택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프랭크스톤 외곽이지만 나름 큰 도로 주변이고 역 근처라 교통이 아주 불편하거나 아주 외진 곳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설치 과정에서 겪은 불편함이 커서 얘기를 해 볼까 해요.
i live here
since my english is so crap, and i am from oversea. only thing i can do is just ask roommate to deal with internet company.
i have moved to new built house at beginning of April. we started trying to get it about a week later. and then it occurred bunch of problems.
Australia is one of richest and welfare countries. endless land and resources made them rich. but population is very little. just 20 millions which as half as korea or just similar to taiwan.
so telecommunication is not so developed. LTE is being done only in big cities. you would lose reception lots of times just being on train.
i have asked my friend "what can i do if my car is down on the half way when i drive across Australia?"
she answered "Pray"
it will be adventure.


저는 영어도 유창하지 않은데다 외국인의 신분이라 이런 일에 있어서는 룸메이트에 기대는 수밖에 없습니다.4월 초에 입주를 해서 일주일쯤 지나서 인터넷 설치를 시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각종 문제가 터져오기 시작했죠.
호주는 누가 뭐래도 선진국에 경제, 복지 강국입니다. 엄청나게 광활한 영토를 소유하고 거기서 나오는 각종 자원으로 현재의 호주가 일궈졌다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이런 크고 비옥한 영토에 인구 수는 우리나의 절반도 되질 않습니다.대륙으로 치면 작은 편이지만 고작 2천만이 남짓한 인구가 살아가기엔 지나치게 큰 땅덩어리죠. 서울경기의 인구나 대만의 인구와 비슷한 정도이니까요.
덕분에 통신은 발달하지 못 했습니다. LTE가 서비스 되고 있기는 하나 대도시에 국한된 이야기고, 트레인을 타고 가다가도 전화가 안 터지는 지역이 많을 정도입니다.한 번은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차 몰고 대륙 횡단하다가 차 퍼지면 어떡해??"그 친구의 대답은 간단했습니다."기도"여행인 줄 알았는데 모험인가 봅니다.


here' lots of MVNOs which are cheaper than majors. one of them is doing 69.99$ unlimited internet. but my house couldn't get that since it is out of big city.
we had no choice but Telstra biggest and most expensive company here. we are damned to pay 30 more every month.
we applied and waited ages. this house is newly built up, so there is no phone line! in 21st century Australia still used phone line for internet.
our moving was delayed a month though, still we are with problems. really annoying.
this internet is ADSL. Korean has it no more. Korean used to use it like 15 years ago.

it was hard for me to understand who we need a phoneline for internet. but now i get i

호주에는 MVNO 등 중소 통신사가 많습니다. 물론 대형 통신사에 저렴하죠. 예를 들어 69.99$에 무제한 인터넷을 제공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한국에 비하면 턱도 없이 비싼 가격이지만 여기서 저 가격이면 최저가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저희 집이 대도시가 아니라 저런 중소 통신사가 서비스가 불가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선택지도 없이 유일한 회사는 Telstra라고 불리는 한국으로 치면 SKT 같은 호주 최대 통신사입니다. 99.99$... 30불이나 매달 더 내야 한다는 억울함에도 불구하고 달리 방법이 없네요.인터넷 설치를 신청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뭔가 문제가 또 생긴 듯합니다.말씀드렸듯이 저희 집은 신축 건물입니다. 그런데 건축업자가 게을러 주신 덕분에 전화선을 연결을 안 해둔 겁니다. 안 그래도 입주 당시에도 집에 문제가 있어서 한 달 이상 입주가 늦어졌었는데, 또 이런 문제로 스트레스가...
호주는 한국이 15년 전에나 사용하던 ADSL을 사용합니다. 쉽게 말해 전화선 인터넷이죠. 기억나시나요? 전화와 인터넷을 동시에 쓸 수 있다며 혁신처럼 광고하던 ADSL. 여긴 모두 ADSL입니다. 그 때문에 인터넷을 설치하려면 전화도 함께 설치가 되는 겁니다.




anyway, we should get Telstra to get phoneline up here. it had been one and half month. they connected phoneline and sent us modem. and say we might need to wait 3 day more to activate. i really don't still get it why 3 days to activate.
anyway it is activated next day, now i am able to do blog.
it was really tough time being a homo sapiens for 2 months.
life in Australia is asking me patient.


어쨌든 Telstra에 전화선 설치를 부탁하는 수밖에 없었죠. 그리고... 한 달 반가량이 지났습니다. 드디어 전화선이 연결되고 모뎀을 소포로 받았습니다. 모뎀을 전화선에 연결했더니... 또 계정이 활성화되기를 최대 3일을 기다려야 된답니다.다행히 하루 만에 인터넷이 활성화되었습니다. 덕분에 그동안 미루고 못해왔던 블로그 제작을 시작하였습니다. 불과 열흘 전까지 저는 인터넷도 없는 원시인이었습니다. 호주의 생활은... 그야말로 인내를 배우게 되는 삶입니다.

2016년 6월 11일 토요일

Frankston, most beautiful Australia

I like to show my home, Frankston, Victoria, Austraila.
awesome to have world's most beautiful beach.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빅토리아 주의 Frankston이라는 곳입니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Frankston에서의 삶을 소개합니다.

僕が住んでるところは Frankston ッテいう都市です。 世界でいちばん美しい海があるんです。いまから紹介してあげます。




Frankston is 1 and half hour from Melbourne by train end of Frankston line.
not many people know yet it is very charming and beautiful. let me show you some views and feelings.

프랭크스톤은 멜번에서 프랭크스톤 라인 트레인을 타고 한 시간 반가량 달려 마지막 정거장입니다.그만큼 한국인이나 외국인들에게 아직 알려지지 않은 곳이기도 하지요. 그것이 이곳 프랭크스톤의 가장 큰 매력이죠. 오늘은 경치와 분위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Frankston は メルボルンから1時間半ぐらい電車に乗って東南に走ったら着きます。
まだ外人には有名なところじゃない感じで、綺麗な勧業をまもってます。魅力的な景色を見てください。


as we can see, beach here is covered peninsulas on either side. so wave is so peaceful always no matter how strong wind is. seabed is so shallow so that you and your children can swim quite safe. but still must be careful of some deep spots.

프랭크스톤 바닷가는 양쪽 반도에 막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서해처럼요. 하지만 바닷물은 새파랗다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로 깨끗하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도 파도가 없습니다. 항상 잔잔한 물결만 있을 뿐이고, 물속은 굉장히 완만히 얕은 편이라 비교적 안전하게 어린아이들이나 수영을 못하는 사람도 안전하게 놀 수 있죠. 하지만 부분적으로 깊은 곳도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地図を見たら海が地の真ん中につつまれてますので、ここの海はひらたくて浅いほうです。でも、やっぱり一部ふかいところもあるから注意はいつもいります。水はまっさおだって言葉も足りません。風もほとんどつよくないし、波もやわらかいです。

Australia does not have tall buildings a lot out of city like Seoul or Tokyo does. here hardly i see tall buildings. so just tiny houses alongside beach are making me think of Santorini. have never been there yet actually.
and air is so fresh which much different China! haha. even you could see Melbourne city or Geelong from here on beach which i love to do.


호주는 시드니, 멜번 등 대도시의 시티 내부가 아니면 고층 빌딩이 잘 없습니다. 이곳도 손에 꼽을 정도의 큰 건물들이 있을 뿐이라 해안 언덕 위에 늘어선 아기자기 한 집들이 산토리니를 연상케 하죠.날씨가 맑으면 프랭크스톤 바닷가에서 반대쪽 Geelong이나 멜번 시티가 보일 정도로 호주는 공기도 맑습니다.

オーストラリアには大きな都市のそとにはでかいビルが多くないですので、ここもでかいやつはあんまり見つからないです。丘の上にある家がめっちゃ美しい姿です。天気がよかったら反対の方にあるGeelongやcityも見えるいい空気です。




did you notice? that huge one at left on the photo is called eyesore here. that was not there 2 years ago. it is just built up against all the rules that actually this area is not allowed to make big buildings. impossible to get permission for that. but that one is water supply government building. so unfair they just broke a rule.

눈치채셨나요? 사진 왼쪽에 보이는 갈색의 유일하게 덩치 큰 건물.  저 건물은 불과 2년 전만 해도 없던 건물인데 제가 작년에 다시 호주에 들어왔을 때 완공이 되어 있더군요. 현지 주민들은 모두 싫어합니다. 아이소어(EYE SORE) 라고 부를 정도죠. 사실 이 지역은 철저하게 건축에 관한 제한 사항이 있어서 건물을 높게 올리고 싶어도 허가가 나오질 않습니다. 참 불공평하지만 저 건물은 한국으로 치면 수자원공사에 해당하는 정부 건물입니다. 덕분에 법률 다 무시하고 저렇게 크게 지을 수 있었죠. 정말 꼴 보기 싫은 건물이에요.

左に見える唯一のビルは政府のですのに、もともとここにはあんなにでかいのは作れないようにきびしい法がありますが、政府だからそれすら無視しちまって、いまはみんなに嫌なやつになっています。EYE SOREってよばれます。



lovely to walk along beach or jog here in nice weather. this here is very different to all the beaches where i have been in my life. people are so little feeling free. those two photos above are actually from festival day. normally people are less than photos show.
but, Frankston is not very famous town. so that there is no marine sports stuff like scuba dive, jet ski.
just so good to enjoy wonderfulness of nature. don't worry there's big shopping centre and heaps of restaurants just near beach. you will not starve as long as you have money.

Victoria's winter is pretty windy and cold. and it rains a lot on and off. i tell you not to trust weather forecast. let me assure you it is better to come in summer. 

날씨가 좋은 날은 해안을 따라 걷거나 조깅을 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여유를 느낍니다. 한국의 바닷가처럼 셀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래사장을 꽉 채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해안 전체를 눈에 담아도 눈에 띄는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로 한가합니다. 바로 위 두 장의 사진은 주변에서 축제가 있던 날이라 그나마 사람들이 많던 날입니다. 평소에는 저거보다도 훨씬 적습니다.다만 유명한 해수욕장이나 관광지가 아니라 해양스포츠나 즐길 거리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그냥 자연을 즐기는 장소로 생각해주세요. 단, 가까운 곳에 쇼핑센터가 있고 식당들도 많습니다.
빅토리아 지역은 겨울이 되면 꽤나 쌀쌀하고 바람이 많이 불며 비가 자주 내립니다. 일기예보도 잘 안 맞을 정도로 비가 변덕스럽게 오죠. 만약에 구경을 오고 싶으시다면 여름에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아 참, 한국이랑 계절이 반대라는 건 아시죠? 오늘도 하루 종일 해가 안 보이는 궂은 날씨네요.


天気がよかったら散歩だけでいい気分になるし、余裕が感じられるんです。
人もいつも少ないしビーチもいつも空いてます。観光地ではないのでべつにやることはありません。でも近くにshopping centreもあるし、レストランもたくさんありますので、食べ物は心配いりません。
ここ、Vivtoriaは冬にはかなりさむいかぜが吹きます。そして雨も降る日が多いので、訪れる計画になりましたら、冬が避けたほうがいいです。
今日も日が全然みえませんね~